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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량 시의원,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공헌대상’ 수상 한국언론사협회 선정, 지방분권 강화 맞춰 지방자치행정부문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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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23회 작성일 19-12-29 11:00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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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송아량 의원(오른쪽)이 12월27일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송아량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4)은 12월27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사회발전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송아량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으로 △불합리한 택시 정책 정비 △대중교통 편의 증진 정책 제안 △장애인,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시설 설치 및 안전사고 대비 대책 수립 △도봉지역 내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이방학 연장선 재정사업 확정 △시내버스 신설 및 노선 조정, 증차 관련 민원 해소 등의 공적과 청년 시의원으로 △청년실업자 대중교통 요금 할인 제안 △서울시 기관(장충체육관, 서울시체육회 등)내 부실한 인사채용 시스템 조사·감사 △법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했던 특수고용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해 활동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사단법인 한국언론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각 분야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며 언론진흥창달에 이바지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국회의원 의정활동부문, 지방자치 행정부문, 지방의회 의정활동부문, 문화예술부문, 대중문화예술부문, 창조경제부문, 지역사회발전부문 등 17개 부문에 최종 수상자 31명이 선정했다. 이 중 송아량 의원은 사회발전공헌대상 지방자치행정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회 의원으로 우이방학 연장선 재정사업 확정, 시내버스 1167번 신설 및 노선조정과 증차 등으로 서울시 도봉구의 지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대중교통의 편의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특히 택시운전사, 소방공무원, 특수고용노동자 등 법의 사각지대에서 소외받았던 근로자를 위한 시민체감형 정책제안 및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지하철 내 편의시설 확충, 시 예산 절감 및 부조리한 정책 정비 등의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송아량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를 다했을 뿐인데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버팀목이 되어줄 수 있도록 우직하고 굳건한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이번 수상 외에도 한국유권자총연맹이 선정한 ‘2019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으며, 서울기자연합회가 선정한 ‘2019 지방자치 의정대상’과 생활정책연구원이 선정한 ‘제2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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