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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애 부의장·조윤섭 의원, 장애인회관 앞 중앙분리대 신설현장 점검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조윤섭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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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91회 작성일 19-12-29 10:58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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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 의원이 24일 장애인회관부터 4.19 삼거리까지 설치중인 중앙분리대 설치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과 조윤섭 의원(수유1동, 인수동, 우이동)은 지난 12월24일 인수봉로 장애인회관부터 4.19 삼거리까지 설치중인 중앙분리대 설치 현장을 찾아 교통 환경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서울강북경찰서 교통시설반 천성현 반장도 함께했다.

 이번 중앙분리대 설치 구간은 인수봉로 장애인회관부터 4.19 삼거리까지 270m 구간에 해당하는 도로로 잦은 오토바이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교통 보행 안전에 취약한 실정이었다.

 유인애 부의장과 조윤섭 의원은 지역 주민에게 해당 민원을 접수하여 직접 현장을 살핀 후 강북경찰서 및 북부도로사업소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 노력한 결과 민원 접수 후 1달여 만에 중앙분리대 설치가 이뤄질 수 있었다. 이로써 해당 지역의 오토바이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 무단횡단 방지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보행환경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점검을 마치며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중앙분리대 설치에 노력해주신 강북경찰서와 북부도로사업소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사항을 적극 접수하여 해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윤섭 의원은 “인수봉로 일대 잦은 오토바이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 무단횡단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하진 않을까 노심초사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 마음이 한결 놓이고 대단히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민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동네 곳곳을 적극 살피고 관계 행정기관과 협의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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