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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3법 등 민생법안 지킬 것, 반드시 통과시켜 국민적 박수 받아야“ 박용진 의원 “유치원3법 위해 이기적인 정치인 될 것…욕먹을 각오됐다” 박용진 의원 “유치원3법 등 민생법안, 선거법 보다 먼저 본회의 상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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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12회 작성일 19-12-08 11:49 [제12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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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이 12월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박용진 의원이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어 유치원3법과 민식이법 같은 아이들을 위한 민생법안을 먼저 통과시키자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용진 의원은 “유치원3법 통과를 위해서는 이기적인 정치인이 되겠다며, 욕먹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12월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의 필리버스터로 본회의가 무산되면서 330일을 기다린 유치원3법의 처리가 무산됐다”면서 “아이들을 위한 민생법안은 여야가 어른들 싸움을 이유로 함부로 짓밟아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박용진 의원은 “어린이 관련 민생법안 우선 처리 원칙이야말로 여야가 정쟁을 하더라도 금도를 지키고 사람의 도리를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는 대국민 약속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3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도 “유치원3법은 국민의 70~80%가 통과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법이다. 국민이 1년 넘게 오매불망 통과만 기다리고 있다”면서 “유치원3법을 먼저 통과시켜 국민적 박수를 받고 우리의 진정성을 보이는 바른 태도의 정치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용진 의원은 “유치원3법을 위해 이기적인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비판과 격려 모두를 듣고 유치원3법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용진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199개 법안에 필리버스터를 걸면서 민생을 발목잡고, 어린이 안전과 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무위로 돌리려고 한다”면서 “저쪽이 꼼수로 나올 때 더불어민주당은 민심으로 나가야 한다. 선거법도 물론 중요하지만 민주당은 한국당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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