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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의원, 청년강연 100보…“청년 희망 100℃ 만들 것” 박용진 의원 “100번 강연 통해 청년들의 희망을 100℃까지 끌어올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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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4회 작성일 19-12-01 11:54 [제12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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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은 14일 서울대학교에서 ‘오늘의 정치, 청년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청년 강연의 첫 발을 뗐다.
박용진 의원이 청년들의 희망을 끌어올리기 위한 ‘청년강연 100보’에 나섰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11월14일 서울대학교에서 ‘오늘의 정치, 청년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청년 강연의 첫 발을 뗐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 18일 경북대학교, 28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연을 마쳤다. 오는 12월5일에는 전북대학교에서 4번째 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박용진 의원은 “‘청년희망 정치 강연 100℃’가 강연의 주제로, 제목은 <오늘의 정치, 청년의 미래>로 정했다”면서 “100번의 강연을 통해 청년들의 희망을 1℃씩 높여 100℃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박용진 의원은 미국 애리조나의 노갈레스와 멕시코 소노라의 노갈레스, 대한민국과 북한 그리고 베트남과 미얀마를 비교하며 어떤 제도인지, 정치체제인지에 따라 국민의 삶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또 정치제도와 체제는 정치인들의 선택에 따라 정해진다며, 청년들이 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를 역설한다.

 박용진 의원은 “20대 국회 임기 안에 100번의 강연을 다 채울 수는 없겠지만,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서 강연을 추진하고 청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박용진 의원은 “청년 강연과 더불어 재벌개혁 강연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용진 의원은 지난 10월31일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 국민 속으로 강연 100보’ 대장정을 마쳤다. 박용진 의원은 지난해 3월16일 광주 광산구청 강연을 시작으로 1년7개월 동안 서울(49회), 경남(8회), 강원(7회), 제주(5회), 경북(4회), 광주(3회) 등 전국을 찾았고, 총 이동거리만 왕복으로 2만 8209㎞에 달한다.

 박용진 의원은 “재벌개혁과 경제민주화를 최우선 의정과제로 삼는 국회의원이 한명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역할을 떠맡을 각오로 시작했다”면서 “국회의원 가운데 하나의 주제로 전국을 돌며 강연을 한 첫 사례라고 생각한다. 100회 완주 약속을 지켜 뿌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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