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의원, 문희상 국회의장 일본 순방 동행 > 인물/동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인물/동정


박용진 의원, 문희상 국회의장 일본 순방 동행 박용진 의원, 동경 한국학교 면담…제2학교 건립 교육위 차원 검토 약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98회 작성일 19-11-17 11:01 [제1237호]

본문

▲사진 박용진 의원(맨 왼쪽)은 6일 도쿄 제국호텔에서 문희사 국회의장과 동경 한국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면담했다.
박용진 의원이 문희상 국회의장의 일본 순방에 동행했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11월6일 오전 도쿄 제국호텔에서 문희사 국회의장과 함께 동경 한국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면담했다.

 곽상훈 동경 한국학교장은 문희상 의장에게 ▲제2한국학교 부지 마련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한 조속한 한일관계 개선 등을 건의했다. 제2한국학교 설립 사업은 2011년부터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성사되지 못하고 있다.

 박용진 의원은 “국회에서 제2한국학교 교사 건립을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면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상임위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문희상 의장은 곽상훈 한국학교장에게 “동경 한국학교는 정체성을 지키고 재일 한민족 마음의 중심이자 고향이 된 곳”이라면서 ‘이인위본(以人爲本)’이라고 쓴 친필 휘호와 격려금을 전달했다.

 한편, 동경 한국학교는 1954년에 설립되고 1962년 한국정부의 인가를 받은 재일(在日) 한국학교로서 교포 자녀들에게 모국과의 연계교육 및 현지 적응교육을 실시하기 위하여 설립된 정규교육기관이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