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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준호 위원장, 우이동 일대 주요 현안 사업 간담회 참석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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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44회 작성일 19-10-20 14:01 [제12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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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천준호 위원장은 12일 ‘우이동 일대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과 상인 간담회’에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천준호 지역위원장은 10월12일 삼각산시민청 2동 워크샵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서울시의원(강북2)이 진행한 ‘우이동 일대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과 상인 간담회’에 이백균 강북구의장, 김명희 구의원과 함께 참석했다.

 우이동 일대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에는 ▲우이동 유원지(파인트리) 정상화 추진 현황 ▲4.19사거리 중심시가지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추진 현황 ▲우이동 가족캠핑장 조성 현황 ▲삼각산시민청 확대 조성 사업 추진 현황 등이 포함됐다.

 우이동 유원지사업(파인트리) 정상화 방안에 대한 조치계획으로는 경관회복과 개선을 위하여 106동과 114동 2개층이 낮아지고, 박공지붕에서 평평한 지붕으로 변경되는 것이 포함될 계획이다. 시설개방과 공공성확보를 위해서 내부산책로의 개방, 우이동주택가에서 연결되는 보행교 2개 설치, 총94객실의 직영운영, 옥상정원의 시민개방, 저층부 커뮤니티 갤러리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주민 일자리 우선제공(직접고용 150여명예상), 건설 및 운영과정에 지역업체 우선참여 40%이상, 지역주민 요금 할인 및 문화행사 개최 등이 계획된다.

 4.19 사거리일대 중심시가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의 추진 현황으로는 국립 4.19묘지 재생 공론화 사업이 진행되어 2020년 서울시 용역이 발주될 예정이고, 대동천 친수생태공원 조성사업이 추가될 수 있는지 가능성이 검토되고 있으며, 우이권역 주민협의체가 준비되고 있다.

 우이동 가족캠핑장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용이 되면, 19년 12월 공사업체 계약이 발주될 예정이다. 삼각산시민청의 확대 조성도 신규 계획에 포함되면 진행될 계획이다.

 천준호 위원장은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우이동 유원지사업이 정상화되고 있고, 4.19사거리 도시재생 활성화사업도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며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고 말하고, “강북구의 자랑인 우이동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데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지역위원회에서 시,구의원들과 함께 꼼꼼하게 단계별로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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