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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선 조기착공 약속 지켜…완공까지 챙길 것” 박용진 의원 “강북구에 3개 역 생겨…교통 편리한 강북구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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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9회 작성일 19-10-06 14:20 [제12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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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용진 의원이 동북선 도시철도 조기착공을 축하하며, 완공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용진 의원이 동북선 도시철도 조기착공을 축하하며, 완공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박용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을)은 지난 9월28일 오후 열린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

 동북선 도시철도는 왕십리-미아사거리-상계를 연결하는 경전철이다. 박용진 의원은 “3년 전 총선에서 공약했던 동북선 조기착공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면서 “강북구에는 ▲ 북서울꿈의숲 ▲ 창문여고 ▲ 미아사거리 총 3곳에 역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동북선이 생기면 기존 미아사거리역에서 강남 선릉까지 버스로 50분 이상 걸리던 것이 30분대로 줄어든다. 또 7개역에서 환승이 가능해 주민 여러분의 대중교통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박용진 의원은 “공사가 중단됐던 우이신설선의 개통으로 주민 여러분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함이 다소 해소됐듯, 동북선 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교통이 편리한 강북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 박용진 의원은 “동북선 도시철도는 하반기 본격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한다”면서 “서울시와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완공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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