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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선 경전철, 조속한 착공·성공적 추진 기원 구본승 의원, 출구위치 등 주민들과 신속히 공유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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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6회 작성일 19-10-06 14:05 [제12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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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본승 의원은 9월28일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에 참석하여 동북선 경전철 공사의 조속한 착공과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9월28일 오후 5시 숭례초등학교에서 열린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기공식’에 참석하여 동북선 경전철 공사의 조속한 착공과 성공적인 추진을 기원했다.

 구본승 의원은 이번 기공식에 앞서서 지난 7월16일에 개최된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으며, 당시 동북선 역사 출구 위치 및 시설과 관련하여 서울시가 자치구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음을 확인하여 강북구청의 제출 의견과 관련 자료를 확인, 검토했다.

 또한, 6월 3일에는 착공시기가 언제인지를 강북구청에 서면질문하여 서울시로부터 ‘차량기지 소유자의 소송 제기 등으로 2019년 말 착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답변을 받아 sns를 통해 착공시기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구본승 의원은 “동북선 경전철 기공식을 접한 많은 주민들이 조속한 착공을 기원하고 있다. 지역 구의원으로서 조속한 착공과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제 역할을 찾아서 노력할 것이다. 이후, 착공시기 및 출구위치 등 공사 관련 상황을 신속히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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