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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근 의원,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 참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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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3회 작성일 19-09-29 16:42 [제12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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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재근 의원이 9월18일 개최된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인재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갑)은 지난 9월18일 개최된 서울시 동북권의 핵심 프로젝트인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기공식에 참석해 격려했다.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는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사업의 가운데 핵심 사업으로 2023년 도봉구 창동에 전체 연면적 14만 3551㎡, 최고 49층 규모로 서울 동북권 지역의 랜드마크로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창동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는 지하 7층에서 지상 16층의 문화창업시설과 지하 7층에서 최고 49층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두 건물은 서로 연결된 형태로 지어지며, 지하철 1호선 및 4호선과 함께 향후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이 지나갈 예정이다.

 오피스텔에는 창업창작레지던스 공간 792실과 문화집객시설(서점·문화시설·상업시설), 주차장 등이 만들어지고, 지상 6충~49층에 마련될 창업창작레지던스 공간은 사회초년생, 1인 청년창업자, 문화예술인 등이 거주하며 창업·창작활동과 문화 및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2016년 들어선 복합문화공간이 플랫폼 창동 61과 함께 2020년 9월 준공 예정인 세대 융합형 복합시설, 서울아레나 공연장 등과 연계하여 도봉구 창동은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경제 문화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창동 창업·문화산업단지의 전체 사업비는 약 6,500억원으로 주택도시기금이 20%를 출자하고, 30%를 융자한다. 서울시 SH공사는 토지를 현물 출자하고 사업 기획·운영과 준공 이후 문화 창업 오피스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인재근 의원은 “창동 창업·문화산업단지를 비롯해서 서울 아레나공연장, 사진미술관, 로봇과학관 등과 함께 앞으로 도봉구 창동은 문화·경제·예술 등 혁신 성장 도시로 탈바꿈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과 산업·교통이 어우러지는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서울 동북권의 큰 변화의 중심에 도봉구 창동이 우뚝 서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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