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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균 의장, 유인애 부의장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와 간담회 가져 16일,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 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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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5회 작성일 19-09-22 12:47 [제12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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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백균 의장과 유인애 부의장은 16일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유인애 부의장은 9월16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서울특별시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백균 의장 및 유인애 부의장을 비롯하여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회장 박병학) 임원진과 함께 진행됐다.

 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 상호간 상부상조를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된 단체이다. 특히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는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에서 복무를 마친 13여만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홀몸노인 및 참전유공자 위로행사, 학생 안보현장 견학 및 병영체험 교육, 김장봉사, 목욕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자리는 강북구 재향 군인 예우 및 지원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담회 시간에는 강북구 재향군인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민의 안보의식과 애국정신 함양을 위해 힘써주시는 재향군인회 임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사항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강북구청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유인애 부의장은 “도봉·강북구재향군인회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운영상의 어려운 점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전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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