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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3동, 나눔의 손길로 마을에 따뜻함 이어져 김치, 쌀, 성금, 노트북 등 이웃위한 다양한 나눔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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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73회 작성일 19-12-29 10:34 [제1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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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학3동 꿈밭 어린이집 원아들이 지난 11월28일, 방학3동 주민센터에 김치와 쌀을 전달했다.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방학3동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꿈밭 유치원 원아들과 교직원이 직접 만든 김치와 사랑의 쌀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으며, 방학3동 청정마트의 친목회원들이 담근 김장김치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눴다.

 또, 해니크레오 어린이집 원아들과 서울초당초등학교 학생들은 조금씩 모은 따뜻한 성금을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했다.

 그 외에도 익명의 후원자들의 나눔도 계속 되고 있다. 최근 12월 초에는 컴퓨터가 없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던 한 학생에게 익명의 후원자가 노트북을 기부했고,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후원자의 지원으로 동파로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홀몸어르신들에게 새 보일러 설치 지원을 앞두고 있다.

 이뿐 아니라, 관내 기업인 동성제약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유산균 300개를 후원했고, 최고집칼국수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참하고 싶다며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방학3동의 신동아의원, 심한박 식당, ㈜에스제이티 등의 가게와 주민들의 후원이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다.

 방학3동 이한천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어 방학3동은 그 어느 때보다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나눔을 실천해주고 앞장서주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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