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1동, 나눔가게 2곳 협약 체결 > 강북-도봉 동행정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강북-도봉 동행정

번1동, 나눔가게 2곳 협약 체결 안경점 ‘세상을 쓰다’, 미용실 ‘비단머리방’과 지난 14일 협약 체결 기존 나눔가게 5곳에 2곳 추가해 총 7개 사업장 나눔가게 활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96회 작성일 19-11-24 11:16 [제1238호]

본문

강북구 번1동(동장 차은실)이 지난 11월14일 안경점 ‘세상을 쓰다’, 미용실 ‘비단머리방’과 나눔가게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협약에 따라 안경점 ‘세상을 쓰다’는 매월 10명 대상으로 돋보기 안경을 제공한다. 또한 미용실 ‘비단머리방’은 월 2명에게 커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은 관내 어려운 이웃 중 나눔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 체결로 번1동에는 ▲현헤어라인 ▲만두향 ▲지쎄구두 ▲명동김치 ▲BBQ의 기존 5개소 나눔가게에 2개소가 추가돼 총 7개소의 사업장이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차은실 번1동장은 “지속적으로 나눔가게를 늘리는 한편 지원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겠다”며 “번1동이 누구나 ’작은 기부‘ 문화에 동참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서울강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주)서울강북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04302 | 등록일자 : 1995.4. 21 | 제호 : 서울강북신문 | 발행·편집인: 장승일 |
(01161)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34길 14, 2층 | 청소년보호책임자 :장승일 | TEL: 02)987-8076 | FAX:02)987-8079
대표메일 : igangbuk@hanmail.net 도봉구 담당메일 : gbnews@hanmail.net
Copyright by @2000 서울강북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