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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기부 강사 배달강좌 ‘삼삼오오’ 운영된다 5인 이상 모여 원하는 강의와 강사 선택·재능기부강사 방문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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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288회 작성일 20-01-26 16:09 [제12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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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봉구 ‘삼삼오오’ 강의중 동양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구민 모두가 배움의 꿈을 놓지 않게 하기 위해 도봉구가 오는 2월부터 재능기부자가 주민들이 모인 곳으로 찾아가는 2020년 배달강좌 ‘삼삼오오’를 운영한다.

 ‘삼삼오오’란 ‘삼삼오오 모여 학습한다.’는 뜻이다. 5인 이상 구민이 듣고 싶은 강좌와 학습공간, 재능 기부강사를 지정하여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로 재능기부 강사가 찾아가 강의한다. 재능 기부자는 현재까지 총 354명으로 꽃꽂이, 선물포장, 역사강의, 일본어 강의, 사진촬영, 부모교육, 오카리나 강의, 글쓰기 등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다.

 배달강좌 ‘삼삼오오’는 총 5기로 진행할 예정이며, 기수당 5회 강의가 진행된다. 강사료는 전액 지원되며 재료비는 자부담이다. 단, 취약계층의 경우 재료비 전액이 지원된다.

 ‘삼삼오오’ 1기 접수는 2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3∽4월 중 재능기부 강사를 파견하여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는 도봉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edupia.dobong.go.kr)의 ‘강좌정보>평생학습관 강좌>배달강좌 삼삼오오 신청안내’ 메뉴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drunken@dobong.go.kr)신청이나 방문접수(서울시 도봉구 시루봉로 128 평생학습관 1층 운영사무실) 하면 된다.

 한편, 2019년도에 배달강좌 ‘삼삼오오’는 총160개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770명이 참여 해 성황리에 운영된 바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재능기부자와 교육수요자를 연계하여 자발적인 평생학습 공동체를 형성하는 배달강좌 ‘삼삼오오’를 통해 구민들의 역량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평생학습을 통해 배우고 지역사회에 배움을 다시 나누는 평생학습체계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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