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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2동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계속 추진중 강북구치매안심센터, 강북장애인복지관·번2동주민센터와 함께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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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36회 작성일 19-11-10 09:14 [제12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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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번2동주민센터와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박건우)가 2017년~2018년 번3동에 이어 2019년 번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석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대상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치매가 있어도 함께 행복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조석영)과 함께 치매걱정 없는 서울시 만들기, 번2동 치매안심마을 프로젝트에 뜻을 모으고자 강북구치매안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치매안심지킴이’ 현판식을 지난 10월7일에 진행했다.

 또한 번2동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원활히 진행하고자 치매조기검진사업, 캠페인 등 각 기관의 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장애인의 역량강화 및 권리보장,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복지관으로 ‘더불어 행복하게’라는 사명을 가지고 친숙한 환경에서 보통의(일상적인) 삶을 추구하며 장애인의 주도적인 삶을 추구하고 있다.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러한 비전과 더불어 이번 강북구치매안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다방면에서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현재 강북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한 치매조기검진 및 캠페인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업무협약에 따라 협력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번2동주민센터(동장 김군수)와 함께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직원 및 관계자들에 대한 기억친구 교육(치매파트너 교육)을 9월17일 진행했으며, 이러한 교육을 기반으로 치매극복 활동에 앞장서는 치매극복 선도기관 지정을 위한 현판식을 10월21일에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모든 직원들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기억친구(치매파트너)로 등록했으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환자와 가족을 대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함께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번2동주민센터는 오동근린공원(오패산), 우이천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웰빙스포츠센터, 구민운동장,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등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을 갖춘 번2동의 행정기관으로서 강북구치매안심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다방면에서 치매 걱정 없는 서울시 만들기, 번2동에서 진행되는 ‘번2동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강북구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원활한 대상자연계를 위해 번2동주민센터에 리플렛을 비치할 예정이며 주민센터 이용자 대상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교육 등 추후 협력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사진-강북구치매안심센터가 번2동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강북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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