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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추수감사절 맞이 나눔활동 저소득 중증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에 과일박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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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13회 작성일 19-11-03 11:44 [제12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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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난 10월 창동염광교회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사회복지유관기관에 과일박스를 전달했다.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상록)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중증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에 과일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복지관이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사업’은 도봉구 지역을 중심으로 권역별(창동, 쌍문동, 방학동, 도봉동 등)로 진행되며, ‘우리동네 착한교회’를 조직하여 저소득 중증 장애인 및 장애인 단체(자립생활센터,주간보호시설,그룹홈 등)에게 감·사과·배 등의 추수감사절 과일박스를 전달한 것이다.

 지난 2018년에는 창동염광교회, 도봉제일교회, 큰숲교회가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 사랑나눔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저소득 중증장애인 41명, 지역사회유관기관 3곳, 주간보호시설 6곳, 장애인자립생활센터 4곳, 장애인단체연합회 4곳, 장애인그룹홈 11곳에 총 486개의 과일박스 나눈 바 있다.

 올해는 10월에는 창동염광교회에서 1톤 가량의 감, 사과, 배, 귤로 구성된 감사과일박스를 지역사회복지유관기관에 전달했으며, 11월에는 도봉제일교회, 은혜의 빛 큰숲교회가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 사랑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장애인과 사랑나눔을 통해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킴으로써 도봉구가 장애인친화마을이 되길 바란다. 또한 다시 한번 창동염광교회를 비롯한 도봉제일교회, 은혜의 빛 큰숲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도봉구 및 인근교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과 함께 사랑나눔에 기여할 ‘우리동네 착한교회’를 모집중에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내용은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조직·권익옹호팀(02-6952-1746)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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