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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보건소, 지역사회 정신건강 프로그램 ‘장관상’ 수상 서울자치구 유일…‘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의 성공적인 협업’ 우수사례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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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북신문 조회 36회 작성일 19-10-13 12:46 [제12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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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에서 도봉구보건소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프로그램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이 개최된 10월 10일. 도봉구가 정신건강프로그램 표창 ‘2019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 부문에서 서울 자치구중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사례’는 다양한 정신건강 프로그램의 개발과 수행을 촉진해 지역사회에 보급하고 활용하기 위해 전국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이 참여했다.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전국의 정신건강 프로그램 중 △프로그램의 전문성 △사업 수행을 위한 전문 인력과 외부 자원의 활용 △프로그램의 홍보와 파급효과 △대상자의 욕구와 지역사회 특성의 반영정도 △타 기관 서비스와의 차별성 등을 평가하여 서울시 자치구에서는 도봉구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성공적인 협업’사례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도봉구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의 성공적인 협업’ 사례는 각 동에 정신건강전문가를 배치하여 △치료기관 연계 △사례관리 △가족지원 △위기관리 △지역사회 연계 등 대상자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주민의 가까이에서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상준 도봉구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의 날이 제정 된지 28주년이 되는 의미 있는 날에 정신건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옆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도봉구의 정신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도봉구보건소가 직접 운영하는 정신건강증진 기관으로, 2006년 도봉구보건소 1층에 개소한 이래로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센터로 선정되고, 서울시 보건소 창의 평가에서 정신건강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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